구글 플레이를 통해서 유통되기 시작한 넥서스7 그리고 넥서스4 금주중 국내 출시
안녕하세요? 블로거 이퓨입니다. 최근 단말 유통 시장에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바로 구글이 구글 플레이를 통해서 넥서스7를 유통하시 시작하면서 넥서스4와 넥서스10에 국내 출시 가능성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해외 시장에서는 이미 구글이 디바이스 유툥하시 시작에 뛰어들었으며, 지난 3일 국내 시장에서도 드디어 구글이 넥세서7을 유통하기 시작했습니다.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구글 플레이에 들어가시면 한국어로 넥서스7이 판매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넥서스7 16GB 제품의 경우 299,000원에 32GB 제품의 경우 359,000원이라는 가격에 판매가 되어 있습니다. 구글이 국내시장에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를 판매한 것은 이번 넥서스7이 첫 사레인데요.
이미 이퓨도 작년에 롯데마트를 통해서 넥서스7을 구입해서 사용을 하고 있답니다. 넥서스7은 구글의 태블릿 PC로 아수스에서 그 제작을 담당하였습니다. 이러한 넥서스7의 한국 판매를 계기로 넥서스4과 넥서스10가 구글 플레이를 통해서 국내 판매가 되는 것이 이미 기정사실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넥서스7 출시 기사에서도 구글 관계자는 향후 다양한 디바이스를 구글 플레이를 통해서 만나보게 될 것이라는 인터뷰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넥서스4는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이제 애증의 스마트폰이 되어 버렸는데요. 좋은 스펙과 레퍼런스폰이라는 장점, 3G폰에 대한 니즈 때문에 많은 분들이 국내 출시를 기다렸지만 아직까지 국내 시장에 출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해외 시장에서는 이렇게 구글플레이를 통해서 299달러에 넥서스4가 판매되고 있죠.
구글의 한국 국내 시장에서의 단말기 사업 시작에 따라서 넥서스4가 금주 중으로 구글 플레이를 통해서 유통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는데요. 현재 구글이 넥서스4의 출시시기와 AS 방식(물론 LG전자겠죠?), 판매 가격에 대해서 막바지 조율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달 구글플레이 기기 판매 약관에 넥서스4와 넥서스 10 관련 부칙이 올라왔던 것이 이러한 주장을 증빙하고 있는데요.
넥서스4의 판매 가격은 해외에서는 현재 299달러 한화로 약 34만원에 판매가 되고 있는데요. 국내 출시 가격은 AS 비용 등을 고려해서 50만원 선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습니다. 물론 출시 시기가 한참 지났고, 가격도 해외보다 높지만 워낙 기다리셨던 분들이 많기 때문에 상당한 인기를 끌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와 함께 구글의 10인치 태블릿 PC인 넥서스10 또한 구글플레이를 통해서 국내 시판이 될 예정인데요. 이퓨도 발표시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던 제품이이서 과연 어떤 성능을 보여주는지 기대가 되는 모델이네요. 이처럼 구글은 이제 본격적으로 단말기 유통에 뛰어들고 있는데요. 이번 넥서스7 출시와 함께 넥서스4, 넥서스 10 등을 보급하게 된다면 향후 국내 단말기 시장에도 상당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구글 넥서스4, 넥서스 10 국내 출시의 의미는?
애초 3월 출시를 예정했던 넥서스4가 한달 늦기는 했지만 이제 곧 국내에 출시가 될 것을 보입니다. 관계자들은 구글 플레이를 통해서 유통되는 것은 이미 확정되었으며 가격 등의 조율만이 남았다고 하니 앞으로 넥서스4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심심치 않게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5월 넥서스5가 공개될 예정이기 때문에 출시 시점이 매우 아쉽기만 합니다.
현재 루머상의 넥서스 5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5.0 키 라임파이 최초 탑재
5.2인치 해상도 1920 x 1080` Full HD OLED 디스플레이
퀄컴 2.3GHz '스냅 드래곤 800 탑재
3GB 메모리
3300mAh 배터리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이처럼 강격한 넥서스5가 발표가 된다면 넥서스4의 인기가 상당히 감소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넥서스7에 이어서 넥서스4와 넥서스10이 구글플레이를 통해서 국내 출시가 된다면 넥서스5 역시 빠르게 국내 시장에서 만나보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과연 넥서스4가 얼마의 가격으루 출시가 될지 그리고 애초의 인기처럼 국내 시장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을지 그 시작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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