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말 아이패드 미니를 구입했다.
어디서 구입할까 하다 애플 리셀러 매장인 곳에서는 약간의 불량이 있어도 교환이 안된다는 걸 듣고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을 했다.
한달간은 묻지마 환불이 된다는 온라인 스토어 !!
아이패드 미니의 배송기간이 좀 길줄 알았는데 2일만에 도착한 것으로 기억한다.
보통 전자제품을 시키면 박스속에 많은 에어캡으로 감싸고 오는 것과 다르게
박스를 여니 간단한 충격흡수가 가능한 종이가 있었다.
내가 구입한 아이패드 미니 제품은 화이트~!!
요즘 주변에 것들이 하나 둘씩 블랙에서 화이트로 변신중? ;;
이러다 아이폰4 바꿀때 다음 스마트폰도 화이트로 갈지도 ;;
참 간단한 아이패드 미니 포장
아이팟 터치를 샀을때도, 셔플을 샀을때도, 아이폰을 샀을때도.. 느꼈었지만..
돈주고 샀는데 괜히 뭔가 빠진거 같은 기분이랄까....
근데 요즘 뭐 다른 회사들도 다 그런 추세니....
아이폰4를 처음 접할때만 해도 USB로 연결하는 충전기가 달랑 한개밖에 없었는데
그 사이에 카메라들로 인해서
이번 아이패드 미니까지 포함해서 USB포트를 꼽는 충전기가 이제 5개째?인가 ;;
이게 새로 바뀐 8핀 단자용
라이트닝 케이블
국가 설정도 오랜만에 해보는 듯..
우리집에서는 와이파이는 APPLETREE를 찾으면 됩니다....;;
비밀번호는......궁금해도..
오백원 내도..
비밀 --;
사실......
아이패드 미니가 내가 사용할 용도가 아니고
스마트폰을 불편해서 안쓰시겠다는
어머니의 게임기(?) 용도로
산거라....... 난 가끔씩만 --;;
와이파이 버전으로 샀더니 며칠뒤 SK에서
LTE폰 사용자는 유심만 사서 끼면 2대까지 무료로 데이터용량 공유해서 쓸수 있게 해준다고
발표해서 아이패드 미니를 LTE 버전으로 바꿀까 고민했지만...
그건.......... 그냥 넘어가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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